
120127; 고마워요 오빠~ 이번에도 꿈이 같아요 ㅎㅎ 멘션오자마자 나는 보고 완전 기절할게요 >_< 너무 너무 떨려요 ㅎㅎ 아직도 좀… ㅎㅎ
근데 ‘이제 자요’.. 오엠쥐!? 지난번 받았은 멘션이 같은 말이요.. 완전 신기하네요 >< 그리고 셀카.. 흑흑.. 우리 오빠님 정말 멋지다 ㅜㅜ 싸량훼~♥_♥
갑자기 기억나요.. 100312 그날은 나는 KBS의 라운지에서 울고있으때.. 너는 슈키라에서 방송하고 있었어요.. 하.. 정말 신기하죠..? 그날에 나는 울고 있었어서 너를 또렷하게 못 봤어여.. 기광의 얼굴이만 좀 기억해여 ㅋㅋ 혹시.. 이거는 운명이야? 어쩌면 나는 반했어…♥